<초보자교육시준비장비> 

케노피

3종류이상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초급,초중급, 중급 케노피

하네스

충격흡수용 등판. 충격흡수용 쿠션. 침수를 대비한 에어빽등을 갖추고 가벼운 특성을 가진 안전한 하네스.

헬 멧

충격에 강하면서 부셔지지 않는 특성. 벗겨지지 않는 특성. 가벼운 특성등을 모두갖춘 시원한 헬멧.

신 발

발목을 보호할 수 있고 산줄에 걸리지 않으며 쿠션이 좋고 미끄러지지 않는 가벼운 신발.

장 갑

손의 감촉기능을 크게 저하시키지 않고 보온특성이 좋고 습기가 차지않으며 피부보호기능을 가진 장갑.

안 경

자외선 차단. 충격흡수. 잘벗겨지지 않으며 유리가 아닌 가벼운 썬글라스.

복 장

습기배출이 잘 되고 잘찢어지지 않고 풀물이 배이지 않고 단조로운 보온이 잘되는 의류.

  <기본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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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경량 비행장치란 : P/G, H/G, ULM, 열기구등을 말한다.
 
2. 자격 면허는 연습 조종자, 조종자, 지도자로 구분한다.
 
3. 구름과의 이격거리는 밑으로 150M, 위로 300M, 수평으로
600M이다.
4. 항공법상 패러글라이더는 CLASS-3 (HANGGLIDING)에 속한다.

5. 초경량 비행장치의 조종자가 금지해야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인명이나 재산에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낙하물을 투하하는 행위.
* 인구가 밀집된 주거지나 사람이 운집한 지역 상공에서 인명 또는 재산에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방법으로 비행하는 행위.
* 사전 허가없이 비행 금지구역이나, 항공로 부근 공역에서 비행하는 행위.
* 안개등으로 인하여 지상 목표물을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상태에서 비행하는 행위.
* 일몰시부터 일출시까지 야간에 비행하는 행위.
* 비행시정 또는 구름으로 부터의 거리기준에 위반하여 비행하는 행위.
 
6. 자격기준
 
* 훈련조종사 T급 : 비행일지 기록여부, 항공역학, 구조학, 기상학, 항공법규, 단독 안전이륙, 착륙정밀도
                           (반경 15M이내), 구조 낙하산 산개요령.
 
* 조종사 P급 :   비행일지 기록여부, 항공역학, 구조학, 기상학,항공법규, 상승기류이용비행, 단독 후방이륙,
                      장거리 비행(직선거리 5Km이상), 빠른회전(Quick Turn), 실속 회복능력, 착륙 정밀도
                      (반경 5M이내).
 
* 지도자 I급 :   비행일지 기록여부, 항공역학, 비행기술/경기규정, 교수법, 독도법, 응급조치, HAM, 기상학,
                     실기시험(안전장구 착용상태, 장비결함상태, 이륙시 전방주지상태, 비행규약, 실속/배풍착륙),
                     항공법
 
* 교통부장관이 지정하여 고시하는 공역에서 비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승인을 얻지 않아도 된다.
 
7. 항공법
 
* 초경량 비행장치를 소유한자는 이를 교통부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
* 초경량 비행장치를 사용하여 비행하고자 하는자는 미리 비행계획을 수립하여, 교통부장관의 승인을
   얻어야한다.
* 교통부장관 지정하여 고시하는 공역에서 비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승인을 얻지 않아도 된다.
 
8. 인력 활공기란?
 
체중이동등 으로 인력에 의해 조종.
자체중량이 50KG이하.(행글라이더와 패러글라이더.)
 
9. 초경량 비행장치의 비행승인 신청시 필요한 서류.
 
* 비행장치가 안전기준에 적합함을 증명하는 서류.
* 신청인이 자격기준에 적합함을 증명하는 서류.
* 비행 예정구역을 관할하는 행정기관과 사전 협의가 되었음을 증명하는 서류
 
10.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자격기준
 
* 연습 조종자는 국제 항공연맹 가입 단체의장이 발행한 연습 조종자 자격증 소지자.
* 조종자는 만 18세이상인 자로써 조종자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자.
* 지도 조종자는 만 20세이상인 자로써 비행시간이 100시간 이상인 자.
 
11. 초경량 비행장치에 관한 조문은 항공법 제 23 조 참조.


 

 <역사와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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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의 역사
 
패러글라이딩은 1960년 영국에서 조종사를 토우잉 시키는 과정에서 연유되어1980년 미국의 WILLOML.B.
carcamo가 이런점에 착안하여 패러슈트라는 초기 모델을 선보였고, 1984년 프랑스의 산악인 쟝 마르크브와벵이 등산후 빠른 하산을 위해 패러글라이딩을 이용하면서 새롭게 인식되어지기 시작하여 천혜의 지형조건을 갖춘 프랑스를 중심으로 동구권 및 전세계로 급속히 보급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 중반에 도입되어 세계 최고의 성능을 가진 기체와 더불어 날로 성장 발전하여 그 동호인수가 전국에 집계된 단체만 하더라도 약 500여게 팀 2만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보급속도가 빠르게 진행되어 명실공히 최고의 레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의 정의
 
패러글라이딩은 고공 낙하산인 패러슈트와 행글라이딩의 특성을 결합 함으로써 낙하산의 안전성과 분해. 조립. 운반의 용이성. 그리고 행글라이더의 활공성과 스피드를 고루 갖춘 이상적인 날개 형태로 인력 활공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작용하는 날개 운동
 
패러글라이딩은 비행중 피칭(piching. 앞 뒤로 그네 타는 현상),롤링(rolling. 좌 우로 그네 타는 현상), 요잉(yawing. 좌우로 회전하는 현상)등의 세가지 운동을 하며 실제 비행에선 이 세가지현상이 복합적으로 또는 연속적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운동들이 일어나는 원인들이 제거 되면 자동적으로 안정을 되찾는 힘이 있는데 이러한 힘을 "복원력"이라 합니다. 이러한 안정성은 위치 에너지에 의해 형성된 전진력이 있는한 유효합니다.
 
이륙 속도
 
활공에서의 속도 개념은 대기속도(air speed)와 대지속도(ground speed)로 구분되며 실제 비행자에게 중요한것은 대기속도입니다. 패러글라이딩의 이륙에 필요한 속도는 약 19km/h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앞에서 정풍이 10km/h의속도로 불어오고 있다면 이륙자는 9km/h의 속도로만 뛰어도 실제 대기속도는 19km/h가 되는것입니다. 여기에서 주지할것은 실제로 달리는 9km/h가 바로 대지속도 인것이고 대기속도는 실제 기체가 공기를 지나가는 속도는 대기속도라 합니다. 반대로 3km/h의 배풍이 분다면 이륙속도는 19km/h + 3km/h=22km/h가 되며 이륙 달리기가 더 빨라져야 하며 그만큼 이륙거리도 더 길어진다는 것입니다.